런치패드(IEO) 참여 후기 — 먹는 사람 vs 호구 차이
전설의황소2246(222.138)6/15/2026598
거래소 런치패드(IEO) 몇 번 참여해본 결과 정리.
먹는 케이스: 상장 직후 초반 변동성에서 '받은 물량 빠르게 익절'. 배정 적어도 상장빔 한 번에 정리.
호구 케이스: '더 갈 것 같아서' 안 팔고 들고 있다가 첫날 펌핑 꺼지면서 마이너스. 또는 참여하려고 거래소 토큰 비싸게 사뒀다가 그게 더 빠짐.
결론: IEO는 '받으면 초반에 분할 익절'이 정석. 한탕 노리고 존버하면 호구됨. 그리고 상장 직후 매매 잦으니 수수료 페이백 있는 게 유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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