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정보] 상장 때 좋아 보이던 코인이 6개월 뒤 박살나는 이유 — 베스팅·언락 물량
질주하는트레이더4244(14.2)6/16/2026347
신규 토큰 살 때 차트만 보지 말고 '토크노믹스(물량 일정)'를 꼭 봐야 함.
1. 베스팅(vesting) = 팀·투자자·초기 물량이 잠겨있다가 시간 지나면 '언락'되어 시장에 풀림
2. 상장 초기엔 유통량이 적어서 가격이 잘 뜸 → 근데 대량 언락일 다가오면 매도 압력으로 짓눌림(클리프 언락 특히 위험)
3. 시총은 작아 보여도 'FDV(완전희석가치)'가 크면 앞으로 풀릴 물량이 산더미
4. 확인법: 프로젝트 토크노믹스 문서·언락 캘린더에서 언제 얼마 풀리는지
결론: '왜 좋은데 계속 빠지지?' 싶으면 십중팔구 언락 물량. 매수 전에 언락 스케줄부터 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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